HOME > 종합뉴스 > 경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기도, 신품종 버섯 4종 맛보세요!
오는 11일 화성시 로컬푸드 봉담점에서 경기도가 육성한 신품종 버섯 4종 판촉홍보
 
박익희 기자 기사입력  2021/09/09 [09:12]

 경기도농업기술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는 경기도지역특화작목발전협회와 공동으로 오는 11일 화성시 로컬푸드 봉담점에서 경기도가 개발한 신품종 버섯 판촉홍보 행사를 개최한다.

 

재배농가가 직접 참여하는 이번 홍보행사는 경기도가 육성한 고품질의 신품종 버섯 4종을 소비자에게 널리 알려 버섯소비 진작을 통해 버섯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신품종 버섯, 위 사진 고기느타리라 불리는 ‘산타리’ ,  백색 느타리 ‘백선’,

아래 사진…노랑 느타리 ‘순정’, 자연송이와 유사한 향이 특징인 버들송이버섯 ‘상강’      © 박익희 기자

 

선보이게 될 버섯은 쫄깃한 식감으로 고기느타리로 불리는 ‘산타리’와 백색 느타리 ‘백선’, 노랑 느타리 ‘순정’, 자연송이와 유사한 향이 특징인 버들송이버섯 ‘상강’ 등 4품종이다. 이들 신품종 버섯을 모듬버섯 형태로 소포장(330g)해 찾아오는 소비자들에게 무료로 증정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당초 계획했던 시식행사는 할 수 없으나, 고품질의 신품종 버섯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 레시피와 함께 증정해 직접 맛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소비자들의 구매의향이 높아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정구현 경기도농업기술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장은 “이번 홍보행사로 경기도 신품종 버섯의 식미 우수성이 널리 알려져 소비촉진과 농가소득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좋은 품종 개발과 버섯생산 및 판로개척 지원 등을 통해 경기도 버섯재배 농가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기사입력: 2021/09/09 [09:12]  최종편집: ⓒ ggdaily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