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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출협, 박강수 전 라이온스클럽 총재를 '구국지사'로 선임
전 라이온스클럽 총재이자 배제대 총장 출신의 박강수 박사를 18번째 구국지사로 선임 추대
 
강희갑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1/11/11 [20:46]

 (사)한국출산장려협회(이사장 박희준, 이하 한출협)는 지난 9일 오전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저출산율 극복을 위해 (사)글로벌이미지포럼 박강수이사장을  구국지사로 선임하고 추대식을 가졌다.

 

▲  (한국출산장려협회 박희준 이사장이  전 라이온스클럽 총재이자 배제대 총장 출신의 박강수 박사를 18번째 구국지사로 선임 추대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 한 모습   ©강희갑 객원기자

 

주인공인 박강수이사장은 배재대학교 총장과 국제라이온스협회 총재 등을 역임하였고 (사)글로벌이미지포럼 이사장으로 사회봉사 활동에 열심인 분이다.

 

신지식으로 세계를 여는 아침대학인 (사)글로벌이미지포럼의 식전행사로 진행된 이번 구국지사 추대식에서 한출협 박희준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3.1독립운동이 주권회복을 위한 제1의 구국운동이었다면 지금의 출산장려운동은 대한민국이 인구절벽에 직면한 풍전등화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하는 제2의 구국운동”이라며 “33명의 구국지사를 추대하여 내년 4월 국회에서 구국을 위한 출산장려 선포식을 진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히고 박강수이사장님과 아침대학 참석자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 한출협 박희준 이사장과 전 라이온스총재 박강수 박사에게 18번째 구국지사 선임 피켓을 수여하고 기념 촬영한 모습     ©강희갑 객원기자

 

이에 (사)글로벌이미지포럼 박강수 이사장도 “한국 경제발전과 출산장려에 노력해오신 박희준이사장의 공로를 격려하며 한출협의 발전과 저출산 극복에 일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사)글로벌이미지포럼에서 주최하는 조찬모임이 있던 날로 박강수 박사가 <AI플렛폼 시대와 시민사회운동>이란 주제로 강연을 하는 날인데 사전행사로 한출협의 저출산 극복 18번째 구국지사 추대식을 가진 뜻 깊은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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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11 [20:46]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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