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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산북면 새마을지도자회,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고추장’ 전달
지역 내 요양원과 독거노인 100가구에 고추장 담궈 전달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1/12/01 [08:40]

 여주시 산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진기수)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방정희)는 지난달 26일 직접 담근 고추장을 지역 내 요양원 및 독거노인 100여 가구에 전달하는 2021년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추진했다.

 

▲ 여주시 산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 안인혁 객원기자


이번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행사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코로나 19로 지친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으며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다목적실에 모여 정성스럽게 고추장을 담가 직접 전달했다.
 
새마을 부녀회 방정희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재료로 맛있게 고추장을 담가 어려운 이웃과 독거어르신 등 저소득 가구에 고추장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고 올 한해 어려운 시기를 잘 견디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산북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 안인혁 객원기자


 박세윤 산북면장은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산북면에 나눔의 온정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감사를 전하며 행사에 끝까지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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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01 [08:40]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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