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신성대의 잠언경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성대의 잠언경[285] "무궁화꽃이 졌습니다!"
 
신성대 논설위원 기사입력  2021/12/01 [11:33]
▲     ©신성대 논설위원

 

箴 言 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무궁화꽃이 졌습니다!"

 

대선전을 치르는데 당대표가 잠적?

애가 애들 장난?

재수 없는 당대표?

이마 가린 덮개머리는 미성숙 아동!

좁은 시야, 협량한 세계관!

 

보이는 것이 인격이다!

당대표 대접 요구하기 전에   

앞머리부터 걷어올리고 나서

독립된 인격체로 똑바로 서야!

 

 

人皆狎我  必我無骨

인개압아  필아무골

人皆畏我  必我無養

인개외아  필아무양

 

사람들이 나를 경시하먼

필시 나에게 기개가 없는 것이요

사람들이 나를 두려워하면

필시 나에게 수양이 없는 것이다

 

ㅡ 청淸 신함광申涵光 ㅡ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기사입력: 2021/12/01 [11:33]  최종편집: ⓒ ggdaily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