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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의 잠언경[288] 한없이 가벼운 존재들의 찌질함!
 
신성대 논설위원 기사입력  2021/12/03 [17:37]
▲     ©신성대 논설위원

 

箴 言 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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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가벼운 존재들의 찌질함!

 

국민의힘당? 유치아동당?

국민들 앞에서 지금 뭣하는 짓들?

국민들은 나라 걱정에 잠을 설치는데 

"날 잡아 봐라!" 숨바꼭질?

  

어쩌다 대통령 후보가 되고 당대표가 

되니까 눈에 뵈는 게 없나?

국민이 표팔아 먹는 졸로 보이나?

치고 박든, 지지고 볶든 문 걸어  

잠그고 안에서 니들끼리 싸위야지 

왜 동네방네 싸돌아다니며 지랄추태?

대한민국이 니들 놀이터냐?

지들이 연예인인 줄 아나?    

못난 것들! 

 

 

自以爲無過  而過乃大矣

자이위무과  이과내대의

自以爲有過  而過自寡矣

자이위유과  이과자과의

 

스스로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면

잘못은 마침내 커지고

스스로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면

잘못은 자연히 적어진다

 

ㅡ 청淸 전대흔錢大昕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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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03 [17:37]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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