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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대진국제자원봉사단-대진복지재단후원회, 협약식 가져
대순진리회 복지재단에 3천만원 기부, 봉사활동 함께 진행할 예정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7/07/23 [11:39]

복지재단 대순진리회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이사장 윤은호)과 대진복지재단후원회(회장 이병두)는 지난 7월 19일,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협약식을 가졌다.
 

▲ 자원봉사협약식을 갖고 있는 윤은호 대순진리회 대진국제자원봉사단 이사장(우)과 이병두 대진복지재단후원회장 (좌)    © 안인혁 객원기자


협약식은 대순진리회 복지재단에 3천만 원 기부와 함께,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의 봉사활동 현황 및 후원 실태 브리핑으로 시작됐다.
 
이날 협약식으로 대진국제봉사단은 원활하고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이행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에 대한 정보 및 자료를 대진복지재단후원회에 제공하며, 향후 실행하는 봉사활동은 긴밀한 협조 속에 함께할 예정이다.
 
윤은호 이사장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여주, 포천뿐만 아니라 지역에 상관없이 사회의 사각지대에 위치한 많은 분들에게 희망의 손길이 닿았으면 한다.”며, “앞으로 두 단체가 상부상조하는 모습으로 어려운 이들의 희망이 되는 모습을 함께 만들어가자”라고 전했다.
 

▲ 대진국제자원봉사단과 대진복지재단후원회의 협약식     © 안인혁 객원기자


이에 이병두 회장은 “항상 배운다는 생각으로 봉사활동에 임하겠다.”며 “우리의 겸손과 배려가 어려운 이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고 화답했다.
 
대진복지재단후원회는 2015년 여주 시민의 협력으로 결성돼 지금까지 대순진리회 복지재단에 꾸준히 후원을 하는 단체다.
 
또한, 대순진리회 3대 중요사업인 구호자선사업, 사회복지사업, 교육사업의 적극적인 실천을 위해 1981년 조직된 부인회ㆍ청년회를 시작으로 2013년 9월에 대진국제자원봉사단으로 명칭 변경해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협약식 관계자들의 기념촬영     © 안인혁 객원기자


아울러, 경기도 여주와 포천 등에서 재난지역 복구 지원,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소외계층 반찬 나눔, 의료품 지원, 지역 행사 인력지원 및 공연 재능기부 등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 점을 높이 평가받아 2014년 기획재정부 지정기부금 단체로도 지정된 바 있다.
 
한편, 최근에는 분당 제생병원 의료팀과 함께 베트남에서 의료 및 교육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의 해외 봉사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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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23 [11:39]  최종편집: ⓒ ggdaily
 
보기좋네요~^^ 키다리333 17/07/25 [08:58] 수정 삭제
  저도 봉사활동을 많이는 못 하지만 소외계층에 대한 여러 단체들이 활발히 활동을 하는걸 보면 아직까지 훈훈한 정이 많이 남아 있다는 걸 느낌니다...많이들 노력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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