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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원주‧횡성 광역화장시설, ‘하늘나래원’ 3월말 개원
화장시설 사용료 1구당 여주,원주, 횡성 지역주민 10만원, 막바지 시험가동 중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03/01 [11:31]

여주·원주·횡성 광역화장시설이 3월말 개원해 그동안 원정 화장으로 불편을 겪었던 여주시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 여주/원주/횡성 광역화장시설이 3월말 개원을 앞두고 막바지 시범가동중에 있다.     © 안인혁 객원기자


여주시로부터 30분 거리에 위치한 원주시 흥업면 사제리 산 171-1번지 일원의 광역화장시설이 막바지 시범가동 중이다.

 
지난 2016년 여주‧원주‧횡성 3개 시‧군의 공동건립 협약으로 추진된 광역화장시설은 4,035㎡규모로 화장로는 7기이며, 총사업비 254억 중 여주시가 58억을 부담했다.

 
광역화장시설의 명칭은 공모를 통해 ‘하늘 나래원’으로 결정됐으며, 운영은 원주시가 직영한다.

 
화장시설 사용료는 1구당 지역주민 기준 10만원으로 여주‧횡성‧원주시민이 모두 동등한 조건으로 화장시설을 이용하게 된다.

 
한편, 여주시는 2016년 6월 여주추모공원 개원으로 고인을 안치할 수 있는 공설 봉안시설과 자연장지를 갖추었으나, 화장시설을 갖추지 못해 그동안 화장장려금 5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오는 3월말 광역화장시설이 개원되면 90일간 유예기간 후 화장장려금은 폐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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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1 [11:31]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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