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합뉴스 > 생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여주휴게소(인천방향), 깜짝이벤트로 무더위 싹~
얼음생수와 빙과, 텀블러 나눠주기 행사, 아름다운 화장실 문화만들기 캠페인…어려운 이웃과 18년째 이어오는 훈훈한 정나누기, 함께하는 봉사활동도 전개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08/22 [16:11]

 한국도로공사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서창/인천방향)는 8월 초부터 최근까지 휴게소를 찾은 방문고객들에게 얼음생수와 빙과 등을 나눠주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 여주휴게소(서창방향) 특급이벤트. 시원한 얼음물 쏜다     © 안인혁 객원기자


여주휴게소(서창/인천방향)가 여름휴가철 고객의 안전운행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무더위와 졸음을 날려줄 고객감사 특급이벤트이기도 했다.
    

▲ 고객감사 이벤트로 시원한 얼음과자를 나눠주고 있는 여주휴게소(인천방향) 직원들     © 안인혁 객원기자


또, 일회용품 쓰지않기 운동 동참을 통해 자연친화적인 환경조성을 마련하고자 고객 100명을 대상으로 텀블러를 나눠주는 행사를 갖기도 했다.
    

▲ 텀블러 사용으로 일회용품 줄이세요~     © 안인혁 객원기자


아울러, 8월 5일부터 14일까지 아름다운 화장실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을 벌여 고객들에게 화장지와 전단지를 나눠주며 “아름다운 화장실 문화 만들기” 동참을 호소했다.
    

▲ 아름다운 화장실 문화만들기 캠페인을 하고 있는 여주휴게소(인천방향)직원들     © 안인혁 객원기자


20일에는 횡성군 청일면 소재 섬골 아동교육시설을 방문해 화장지, 식음료 등을 전달한 여주휴게소 최정호 영업차장은 “어려운 이웃의 삶과 아픈 마음을 이해해야 진정한 봉사정신이 나오는 것이고, 고객이 필요한 부분을 알아야 친절과 보다낳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진화하는 최고의 영동고속도로 휴게소가 되겠다.”고 말했다.
    

▲ 섬골어린이집을 방문해 관계자와 정을 나누고 있는 최정호 영업차장     © 안인혁 객원기자


한편, 여주휴게소와 횡성휴게소 상행선(인천,서창방향)직원들은 지난 2001년부터 현재까지 18년 동안 아름다운 봉사활동을 이어와 훈훈한 정을 전해주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기사입력: 2019/08/22 [16:11]  최종편집: ⓒ ggdaily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