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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아 개인전, '더 컬럼스 갤러리+' 에서 오는 11월1일~14일 열린다
가상현실 미래정원 vs 미래여행 주제로 입체작품 8점, 평면작품 40점 전시
 
박익희 기자 기사입력  2019/10/29 [21:39]

 이경아 작가 개인전이 오는 11월 1일부터 14일까지 “가상현실, 미래상상 vs 미래정원” 의 주제로  입체 설치작품과 평면작품 40여점으로 성남 분당구 새마을 연수원 입구에 소재한  400평의 복합문화공간 <더 컬럼스 갤러리+>의 초대로 열린다.

 

▲이경아 개인전, 오는 11월1일~14일 '더 컬럼스 갤러리+' 에서 열린다     © 박익희 기자

 

이경아 작가는 서울미술협회 회원으로 10여년 동안 개인전 및 여러 단체전 활동을 해왔다.

이 작가는  올해 세군데의 갤러리 초대를 받아 전시를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경아 작가는 외국어 대학에서 독일어를 전공한 이력과 캐나다 생활에서 경험한 문화적인 자양분이 작품의 철학과 시각언어의 근간으로 하고 있다.

 

분당의 새명소 알려진 복합문화공간 <컬럼스갤러리+>의 야외 정원과 설치작품은 자연과 조화로 아름다운 공간을 제공한다.

 

아울러 실내의 갤러리공간은 실험적인 평면 설치작품으로 공간 속에 새롭게 해석될 것이다.

 

문화예술 평론가 홍가이 박사는 "이경아 작품의 주제 ‘가상현실’을 매우 흥미있게 지켜보며, 가상의 정원 작품을 좋아하는 작품이다."라고 평가했다.

 

11월 가을날 <더 컬럼스 갤러리+>의 복합문화공간에서 열리는 이경아 작가의 가상현실 상상세계로의 여행을 선사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전시관 : <더 컬럼스 갤러리 +>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로 233번길 5 (새마을연수원 입구) 

문의 전화 : 031-705-0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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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9 [21:39]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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