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합뉴스 > 생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우남산악회 창립 발대식 및 북한산 산행
 
이승래 기자 기사입력  2019/11/10 [17:05]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회장 신철식)는 지난 8일 서울 명동 동보성에서 우남산악회 발대식을 가졌다. 이승만 대통령의 호가 우수현 남쪽이라는 의미의 우남(雩南)이다.

 

▲ 8일 우남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신철식 회장이 기념사를 하는 모습  ©이승래 기자

 

우남산악회(이사장 고인범, 회장 정기범) 발대식에는 이승만 대통령 아들인 이인수 박사 내외, 이기수 전 고려대 총장, 강효상, 이언주 국회의원, 기념사업회 임원,  20대 청년층에서 김광수(2018년 한동대 총학생회장), 트루스 포럼 이건희 공동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언주 국회의원은  "젊은 혁신가 이승만은 봉건 국가인 조선시대에 최초로 고종 앞에서 국민대표인 만민공동회를 주도했으며, 한 번도 경험하지 않은 이 땅에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처음으로 세운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가가 바로 이승만 대통령이다.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제대로 된 자유민주주의 국가 건설이 바로 이승만 정신"이라고 역설했다.

▲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신철식 회장, 이승만 대통령의 며느리 조혜자 여사, 아들 이인수 박사    © 이승래 기자

 

▲ 우남산악회 창립 발대식    © 이승래 기자

 

▲ 8일 명동 동보성에서 우남산악회 발대식 모습     © 이승래 기자

 

 우남산악회 창립 기념 등반 대회는  첫 산행지를 북한산 문수사로 정해서  9일 창립기념 첫 산행을 했다.

 

북한산 문수사는 우남의 어머니가 삼각산 문수사 석굴 오백 나한상에서 100일 기도 후에 얻은 귀한 아들이 우남 이승만 대통령이다.

 

또한, 이승만 대통령이  오랜 항일 독립운동과 건국 과정으로 1958년 83세에 영부인 프란체스카 여사와 함께 등반했었던 곳이다.

▲ 북한산 문수사 동굴     © 이승래 기자

 

▲ 문수사 동굴 안 모습     © 이승래 기자

 

▲ 9일 우남산악회 문수사 등반 산행     © 이승래 기자

 

창립 산행 행사장에서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신철식 회장은 "대한민국의 건국 이념인 지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헌법적 가치를 지키는 자유 우파의 정통성 전쟁으로 규정하고, 반드시 승리할 때까지 우남산악회의 깃발을 전국의 산하에 흩날리자"고 말했다.

 

이어서 "이제부터 대한민국의 정통성 싸움은 보수와 진보의 프레임에서 벗어나서,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핵심가치로 하는 자유 우파와 민족공조와 사회주의 혁명을 주장하는 종북 좌파와의 전쟁"이라고 규정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기사입력: 2019/11/10 [17:05]  최종편집: ⓒ ggdaily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