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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여강시네마’ 코로나19로 전격취소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와 시민안전 위해 불가피한 결정"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0/05/29 [18:19]

여주세종문화재단은 529일부터 627일까지 남한강변 달맞이광장에서 상영 예정이었던 자동차 영화관 여강시네마를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따라 전면 취소했다고 29일 밝혔다 
 

▲ 여주 남한강변 전경     © 안인혁 객원기자


이항진 여주시장은 시가 강변에 설치한 2개의 20m 사이즈 초대형 스크린으로 시민들이 자동차 안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비대면 본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나,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전면 취소했다.”고 말했다.
 
여주시와 여주세종문화재단은 향후 코로나19의 추이를 감안해 문화사업 일정을 재수립할 예정이다.
 
여강시네마 취소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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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9 [18:19]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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