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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제38대 김용수 능서면장’ 취임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힘차고 겸허하게 노력할 것을 다짐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0/07/02 [13:36]

38대 김용수 능서면장 취임식이 지난 1일 오전11시 능서면 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 김용수 능서면장이 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하트를 날리고 있다.     © 안인혁 객원기자


코로나 19로 인해 박시선 여주시의회 의장, 능서면 기관·단체장·이장 등 100여명이 제한적으로 취임식에 참석해 마스크 착용 · 손소독제 사용 · 떨어져 앉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켰다.
 
김용수 능서면장은 능서면 매화리가 고향으로 1989년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초임 발령을 받은 후 1996년 능서면으로 전입, 자치행정과, 회계과, 홍보감사담당관실, 기획예산담당관실 등 주요 요직에 재직했다.
 
또한 점동면장으로 재임하면서 남다른 친화력과 열정으로 여주시 및 점동면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이날 제38대 능서면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사를 통해 김용수 능서면장은 능서면은 매력 덩어리다. 능서면의 자연과 역사적 조건들을 잘 묶어 매력적인 공간이 되도록 공직자와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서 더욱 힘차고 겸허하게 노력하며 쾌적하고 즐거운 조직을 만들겠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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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02 [13:36]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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