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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돌발해충 방제약제’ 농업인상담소로 오세요
외래 돌발해충(미국선녀벌레 등) 읍면동 방제약제 공급으로 방제총력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0/07/10 [11:40]

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용기, 이하 농기센터)최근 농경지와 산림지역에 발생해농작물에 피해를 주고 있는 외래 돌발해충(미국선녀벌레 등)의 확산방지를 위해 돌발해충 방제약제를 공급하고 있다 
 

▲ 각 읍면동 농업인상담소를 방문하면 돌발해충 방제약제를 받을 수 있다.(여주시청 전경)     © 안인혁 객원기자


외래 돌발해충 중 미국선녀벌레는 5월 초부터 알에서 부화해 10월까지 활동하며 나무 수액을흡착해가지를 고사시키거나 분비물로 과일이나 잎에 그을음병피해를 주고, 밭작물인 인삼, 콩 같은 농작물에도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또한 농경지와 인근 산림지역까지 다양하게 이동서식 하는 특성이 있어 방제가 어려운 해충이다.
 
방제약제는 9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약제 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각 읍면동 농업인상담소 및 여주시농기센터 기술보급과에서 공급한다.
 
여주시농기센터 박지윤 농촌지도사는 따뜻한 겨울로 인한 월동해충의 증가와 더불어 돌발해충이 증가함에 따라 방제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발견 즉시 방제약제를 신청해 방제하고 PLS제도에 따라 정량이상은 절대 사용하시지 않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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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10 [11:40]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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