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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매출급감 소상공인 ‘점포 재개장’ 지원
지원점포 수 36개소,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신청기간 8월 3일부터 20일까지, 시청(별관 3층) 일자리경제과 직접 방문 신청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0/08/04 [11:28]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코로나19 직격탄으로 매출급감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점포 재개장 사업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 여주시청 전경     © 안인혁 객원기자


정부 지원으로 추진하는 재개장 지원사업은 2019년 연매출 기준 2억원 이하의 점포 중에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매출이 70% 이상 급감한 점포가 여기에 해당된다.
 
지원점포 수는 36개소로 지원금액은 최대 100만원이며 시는 3일부터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공고하고 적극 홍보하고 있다.
 
매출급감 확인방법은 20201월 매출액 대비 2, 3, 4, 5월 중에 어느 한 달의 매출액이급감한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3일부터 20일까지이며, 시청(별관 3) 일자리경제과를 직접 방문 신청하면된다.
 
지원금은 재개장에 필요한 재료비, 공과금, 관리비 등으로 임대료와 인건비는 신청할 수 없다.
 
한편 유흥업소, 도박 및 사행성 업종 등 소상공인정책자금 지원제외 업종은 이번 지원대상에서제외되며, 신청일 현재 폐업 또는 휴업중인 사업자, 비영리사업자, 무점포사업자 및 고객을 직접대면하지 않는 소상공인도 신청할 수 없다.
 
지원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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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04 [11:28]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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