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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광화문 집회] 폭우 속 광화문 광장에 수만 명 '문재인 퇴진' 시위
"文은 대통령직을 사퇴하라" 대한민국 수호 8.15 시국 선언문 전문
 
박익희 기자 기사입력  2020/08/16 [10:15]

광복 75주년 8.15 광복절에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폭우가 내리는 가운데 문재인은 대한민국 파괴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대통령직을 사퇴하라는 시위가 일어났다.

 

▲ 2020년 8월 15일 광화문 이승만 광장 모습     ©박익희 기자

 

문재인의 대한민국 파괴행위를 맹렬히 규탄한다!

 

국민의 목소리를 듣지 않고 국민의 고통과 분노를 외면하고 독재와 인권 탄압까지 서슴지 않는 문재인에게 오늘 이 나라 주인인 국민은 국민저항권을 발동한다.

 

2020년 8월 15일을 시작으로 우리는 어떤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싸울 것이다.

 

문재인은 그동안의 대한민국 파괴행위, 무능, 불통, 거짓말, 독재를 국민에게 사죄해야 한다. 문재인은 국민내각에 헌정을 위임하고 즉각 사퇴해야 한다. 그 길만이 현 위기를 수습하는 길이다.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파괴하는 문재인의 범죄행위 및 탄핵사유는 다음과 같다.

 

1 문재인은 1948년 8월 15일 건국된 대한민국의 건국을 부정하였다. 1948년 건국된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것은 같은 시기 북한에서 출범한 김일성의 공산주의체제에 정통성을 부여하는 것이다.

 

1 문재인은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북한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신봉한 간첩 신영복을 가장 존경하는 사상가라고 언급했다. 이는 신영복이 신봉한 주체사상을 인정한다는 것이다.

 

1 문재인은 자신의 부인 김정숙을 보내 독일 간첩 윤이상의 묘비에 헌화하도록 했다. 이는 윤이상의 간첩행위를 지지한다는 것이다.

 

1 문재인은 북한의 6.25남침의 원흉 중 하나이자 북한의 국가검열상인 김원봉을 국군 창설의 유공자라고 발표하여 북한군의 남침을 정당화하였다.

 

1 문재인은 대한민국 건국을 반대하며 인민공화국 설립을 주장한 공산주의자들이 일으킨 제주4.3사태를 두고 ‘먼저 꿈을 꾸었다는 이유로 희생된 사건’이라고 정의했다. 이는 공산주의자들의 인민공화국 창설을 지지하고 함께 꿈꾸며 획책하고 있다는 것이다.

 

1 문재인은 대한민국의 안보 기둥인 한미동맹을 파괴하고 반미, 친중, 친북 외교로 대한민국을 국제사회에서 고립시켜 위기를 자초하였다.

 

1 문재인은 대한민국의 자유시장경제를 파괴하였다. 실패한 사회주의 모델인 소득주도성장을 끝까지 고집하고 민노총의 눈치를 보면서 기업에 대한 증오심을 조장하여 대한민국 경제를 파탄으로 몰고 갔다.

 

1 문재인의 사회주의적 부동산 정책은 과도한 부동산 규제와 부동산 시장의 가격 급등 사태를 초래하여 집 없는 국민, 집 있는 국민 할 것 없이 모두를 고통과 분노 속으로 내몰았다.

 

1 문재인은 세계 최고의 한국 원자력산업을 파괴하여 우리나라에 천문학적인 손실을 입혔다.

 

1 문재인은 4대강보를 해체하여 이번 홍수에 수많은 이재민과 재산 피해를 초래했다.

 

1 문재인은 국회의원들을 앞세워 주한미군 철수를 위한 종전선언 촉구 결의안에 서명하게 함으로써 기필코 낮은 단계 연방제 개헌을 시도하고, 한반도 공산화를 획책하고 있다.

 

1 문재인은 언론과 행정부, 사법부 장악에 이어 우한 바이러스 사태까지 악용해 제21대 총선 사전투표에서 대대적인 부정선거, 개표조작을 감행하였다. 호남지역 100여개의 투표구에서 기독자유통일당의 표가 단 한 표도 나오지 않았고, 수많은 선거 조작, 개표 조작의 증거와 증언이 차고 넘치는 데도, 문재인 정권의 앞잡이 노릇을 하는 김명수 대법원장을 세워 투표용지 재검 결정도 하지 않고 진실 규명을 막아서고 있다.

 

1. 역사를 왜곡하고 주사파 사상을 주입시키고 동성애를 조장하여 가정과 사회를 해체시키고 예배 금지와 종교 탄압으로 나라와 국민을 기어이 멸망의 길로 이끌어가고 있다.

 

문재인의 대한민국 파괴행위는 끝도 없으며 대한민국의 정신, 역사, 자산, 가정과 사회 등 모든 것을 철저히 무너뜨리고 있다. 문재인 정권과 활개치는 주사파 세력 일당을 막지 못하면 우리 조국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문재인은 당장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대통령직에서 즉각 물러나야 한다.

 

대한민국 파괴행위를 계속 감행하며 국민의 분노를 독재와 인권 탄압으로 짓누르고자 한다면 문재인은 감당할 수 없는 거대한 국민 저항과 횃불 심판에 직면할 것이다.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이다. 주인의 뜻을 거스르고 살아남은 권력자는 없다는 것을 명심하라.

 

2020년 8월 15일 오늘, 대한민국의 주인인 국민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모두 분연히 궐기할 것이다. 이 궐기는 대한민국 헌법이 부여한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임을 우리는 엄숙히 선언한다.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려는 국민들의 저항권은 그 누구도, 어떤 독재로도 막을 수 없다. 문재인이 경찰과 서울시를 앞잡이로 세워 협박과 탄압을 하여도 우리의 결의에 찬 항쟁은 막을 수 없다.

 

문재인에게 마지막으로 경고한다.

 

대한민국의 건국을 부정하고 건국이념을 부정하고 북한의 침략을 지지하고 공산주의 주체사상과 간첩들을 존경하고 사모한다면 지금 당장 일가를 데리고 월북하여야 한다. 결코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있을 수 없다고 할 것이다.

 

대한민국 70년 역사의 눈부신 성과를 모조리 파괴해온 이 모든 죄를 국민 앞에 무릎 꿇고 눈물로써 사죄하라!

 

대통령직에서 즉각 물러나고 국민 내각에 모든 것을 위임하고 즉각 떠나라!

 

그 길만이 대한민국이 살고 국민이 살고 문재인이 사는 길임을 분명히 밝힌다.

 

2020. 8. 15. - 8.15 문재인 탄핵 국민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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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16 [10:15]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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