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자연과 물& 사람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수원화성의 황홀한 저녁노을
 
박익희 기자 기사입력  2020/09/10 [18:12]

누가 이처럼 아름다운 그림을 순식간에 하늘에 그릴 수 있을까?

 장엄하고 황홀한 저녁노을!

 

▲ 9월 9일 수원화성 장안문의 노을     © 박익희 기자

 

▲ 9월 9일 저녁 7시경 제일교회와 수원화성 하늘에 수놓은 황홀한 저녁노을     © 박익희 기자

 

▲ 근총안 사이로 바라본 방화수류정     © 박익희 기자
▲  장안문 위 성곽길 위의 저녁노을  © 박익희 기자

 

▲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성곽길 따라 화홍문, 방화수류정, 동북포루가 보인다    © 박익희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기사입력: 2020/09/10 [18:12]  최종편집: ⓒ ggdaily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