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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백종환 작가의 ‘자연 오브제와 인간의 공존’ 이유
백종환 흙그림 개인전, 12월 8일부터 31일까지 어우재미술관에서 전시회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0/12/03 [10:35]

어우재미술관(관장 백종환)128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어우실길261에 위치한 어우재미술관에서 자연 오브제(Object)와 인간의 공존이라는 주제로 백종환 흙그림 개인전을 갖는다.
 

▲ 어우실사계1(162*112cm, Mixed Media On Canvas,2020)     © 안인혁 객원기자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후원하는 이번 전시는 비대면 유튜브 전시와 예약관람을 통해 진행한다.
 

▲ 오갑산 사계, 봄(30cm*30cm,Mixed Media On Canvas,2020)     © 안인혁 객원기자


코로나19로 인한 사회·문화적 활동의 박탈감과 개인의 위축된 심리를 회복해 활기찬 일상으로의 복귀가 이번 전시의 목적이다.
 
백종환 작가는 인간이 초래한 엄청난 재앙들은 순수한 자연의 사물과 공존하고 소통함으로써 그 해법을 찾을 수 있다고 역설한다.
 

▲ 오갑산 사계,여름(30cm*30cm,Mixed Media On Canvas,2020)     © 안인혁 객원기자


그는 어우실의 소소한 일상과 사계를 압축해 미술로 노래하고, 오갑산 자락의 봄,여름,가을,겨울 변화무쌍한 사계절을 캔버스에 펼쳐 놓는다.
 

▲ 오갑산 사계,겨울(30cm*30cm,Mixed Media On Canvas,2020)     © 안인혁 객원기자


어머니의 따스한 품속처럼 온전한 자연을 품은 오갑산 어울실에서 백종환 작가가 그린 그림은 어우재미술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자연과 인간의 공존이야기를 들려줄 것으로 보인다.
 

▲ 어울실 일상(100cm*100cm,Mixed Media On Canvas,2020)     © 안인혁 객원기자


관람예약은 어우재미술관(010-5304-9080)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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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3 [10:35]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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