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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의 잠언경 [011] 썩은 나무 벨 시간이 왔다?
 
신성대 논설위원 기사입력  2021/01/11 [08:49]
▲   이성락 씨가 써준 캘리그라피 [신성대의 잠언경]     © 경기데일리

 


箴 言 鏡
 
이제 썩은 나무 벨 시간이 왔다며
    서울시장 후보로 나서는 안철수      
또 적폐청산? 썩은 도끼자루로?
썩은 나무는 그냥 둬도 넘어지는 법!
지금은 새 나무를 심을 때! 
나무 심는 데는 도끼가 필요없지요!
 
 
人瘦尙可肥  士俗不可醫
인수상가비  사속불가의
 
사람이 말라도 다시 살찔 수 있지만
사람이 용렬한 것은 고칠 수 없다
 
  ㅡ 송宋 소식蘇軾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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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1 [08:49]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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