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최병관의 사진향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최병관의 사진향기] 아픈 사람과 그 가족을 위해
 
최병관 사진가 기사입력  2021/01/21 [21:18]

아픈 사람과 그 가족을 위해
 
가족은 하나다. 어느 한 사람이 아프면 모두 아픈 게 가족이다. 세상에는 아픈 사람들이 참 많다. 육체적 아픈 사람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약을 먹으면 치유된다. 하지만 마음이 아픈 사람은 치유가 더디다. 육체적 아픈 사람이 있으면 가족 모두는 마음이 아프다.
 
사진을 하는 K 씨의 가족 중에 한 사람이 갑자기 사고를 당해 K 씨가 몹시 아파한다. 고민 끝에 사진가로서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은 오직 사진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아껴두었던 사진을 사계절로 나누어 K 씨에게 보여주어 희망을 전해주고 싶다. 또한 치료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과 가족의 평온함을 바라는 마음에서다.
 
힘내세요!”
 
Spring

▲ 예당저수지     © 최병관 사진가


Summer

▲     © 최병관 사진가


Autumn

▲ 안성 팜랜드     © 최병관 사진가

 

Winter

▲     © 최병관 사진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기사입력: 2021/01/21 [21:18]  최종편집: ⓒ ggdaily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