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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의 잠언경[059] 봉숭아학당도 아니고?
喜時之言多失信 怒時之言多失體
 
신성대 논설위원 기사입력  2021/02/22 [22:22]
▲     ©경기데일리


 
箴 言 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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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만에 돌아온 청기와집 어처구니
 
문대통령에 거취 일임하고
직무 최선 다해 수행하겠다는
신현수 민정수석 
제법 지조 있는 척 하더니?       
봉숭아학당도 아니고?
결국 너도 밤나무?
 
 
喜時之言多失信  怒時之言多失體
희시지언다실신  노시지언다실체
 
기쁠 때 하는 말은 대부분
신용을 지키기 어렵고
화날 때 하는 말은 대부분 
체면을 지키기 어렵다
 
ㅡ 명明 육소형陸紹珩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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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22 [22:22]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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