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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익희 칼럼] 부정선거 의혹이 사실이 된 한국 민주주의 위기
명백한 불법 증거들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박익희 기자 기사입력  2021/07/23 [06:08]
▲ 박익희, 경기데일리 발행인     

 민경욱 전 의원이 4.15부정선거라고 주장하며 제기한 선거무효소송이 지난 6월 28일 인천 연수구을 선거구 재검표로 부정선거가 사실로 밝혀졌는데도 국민의힘당은 침묵으로 방관하고 있다.

유튜브 방송 몇몇 군데만 연일 목청이 터져라 외치는데...동참하는 주류 언론이 없는 이상한 세상이다.
 
부정선거로 득을 본 정당은 애써 태연한 척하는 모습이 정말 이상하고 가소롭다. 아마도 결정적인 증거 앞에 불안하고 초조로울 것이다. 그래서 재검표 현장에서 사진 촬영을 금지시킨 모양이다.
 
한편, 지난 21일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드루킹 김동원과의 킹크랩을 이용한 여론과 댓글조작 공모혐의로 대법원에서 유죄를 확정 받음에 따라 경남도지사직에서 불명예 퇴진했다. 이로써 문재인 대통령도 정통성에 큰 하자가 생겼다고 본다. 김경수는 대선에서 문 대통령의 핵심 측근이었기 때문이다.
 
문재인 정부에서는 민주주의의 근본인 삼권분립은 없어지고 삼권통합으로 가고 있다고 본다.  법은 권력의 시녀로 전락하고 옳고그름이 없는 혼용무도한 망국의 길로 가도 되는가? 법은 만인 앞에 공평하고 공정해야 권위가 있다.
 
4.15총선의 부정선거 의혹을 집요하게 파헤치고 보도한 안동데일리, 공병호TV, 바실리아TV, 한성천TV 등의 유튜브와 이봉규 TV, 신의한수 등의 용기에도 박수를 보낸다.
 
상황이 이쯤 되면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정당 및 양심세력은 부정선거 의혹 규명에 전 언론이 나서야 한다.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들이 직접 나서야 한다. 6.28 인천연수을 부정선거 참관인을 불러 실상을 공개해야 한다.
 
정직하지 못하고 불의한 세력이 저지른 명백한 사실을 타이밍을 놓치지 말고 더 밝혀내야 한다. 사실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키는데 동조 동참한 세력이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든 원죄의 업보가 있다.
 
그러니 이런 명백한 부정선거의 증거가 나왔는데도 국민의힘은 비겁하게 나서지도 못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런 비겁자들은 지금이라도 회개하고 잘못을 뉘우치면 국민이 구제를 할 것이지만 시치미 뚝 떼고 비겁한 사람은 모조리 쳐내야 한다고 본다.

 

▲  배춧잎 투표지·접착제·일장기 도장 등 ‘빼박’ 증거물들 , 왜 이런 투표지가 나오냐?   ©공병호 유튜브에서 캡쳐


이 정도의 증거 나왔다면 국민주권을 도둑질한 부정선거가 아닌가? 무엇이 두려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재검표 현장에서 촬영을 금지하는가? 대법관은 즉시 현장에서 증거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바로 발표해야 국민이 법원을 신뢰하고 그래도 대한민국의 사법부를 믿게 한다.
 
거짓과 부정의한 사실 앞에는 용기 있는 양심적인 행동으로 나서야 한다. 그래야 정의를 수호하고 상식을 지키는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세력이 크게 결집하여 공정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 거짓으로 무엇을 지킨다는 말인가? 불법을 옹호하고 불법을 지키는 국가법이 있는가?
 
부정과 몰염치, 비상식적 권력으로 국민을 억압하고 통제하면 독재 권력과 다를 바 없다. 국민들이 코로나 괴질보다도 비양심적 위선과 비정상적 내로남불의 문 정권에 스트레스를 받아 미칠 지경이 되어간다. 
 
거짓을 진실로 둔갑시키고 언론을 길들이고 통계를 조작하는 공작을 일삼으니 국민이 이 정부를 불신한다.
 
왜 문재인 정권은 당당하지 못한가? 정직하지 못한가? 헌법을 수호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대통령이 맞는가? 도대체 나라를 어디로 끌고 가는가?

 나는 왜 4.15부정선거 의혹을 분명하게 밝히는 기자회견을 촉구하고, 불의 앞에 감히 나서는가? 4.15 총선을 앞두고 명백한 금권선거와 부정선거 의혹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을 유린하고 파괴하는 일이며, 주권을 도둑질하는 범죄행위이기 때문이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고 국민의 뜻을 반영하는 대의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것이다.
그런데 교묘한 방법으로 민주주의를 짓밟고 권력에 빌붙어 민주주의 파괴하는 선거관리위원회는 공정하고 진실해야 한다. 왜 참가한 대법관은 진실 앞에 떳떳하지 못한가?
 
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에 문 대통령 캠프출신 조해주를 임명하여 불신을 자초하게 만들었는지 대통령은 답을 해야한다. 왜 바코드 대신에 QR코드를 사용했는가? 그 이유를 분명히 밝혀야 한다. 6.28 재검표 후에 조해주는 갑자기 사표를 냈다고 한다. 의문이 점점 커져간다. 

  

국회의원과 시.도의원도 대한민국의 양심세력은 총궐기하라!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분연히 일어서라! 그것은 진실이고 불의한 정권에 강력한 경고를 보내기 위함이다. 아울러 다음 선거부터는 해킹과 조작 가능성이 있다는 전자개표기 대신 수개표로 하고, 사전투표를 없애 부정선거의 의혹을 원천 차단하라!
 
그래야 나라가 살고 대다수 양심적인 국민이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용기있는 행동만이 거짓을 물리칠 수 있기 때문이다.
 
부정선거 의혹 소송은 6개월 이내 판결을 끝내도록 한 선거법을 무시하고 선거재판을 왜 미루고 깔아뭉개고 있는가? 법원과 선관위는 그 이유를 분명히 밝혀라!
 
언론은 공정하게 보도하라. 사람의 평가는 말과 행동으로 하게 된다. 정치는 오늘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고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지금 대한민국 국민이 행복한가? 불행한가? 

 

나는 오늘 아침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정신을 믿으며, 훌륭한 정치 지도자를 뽑아 선진 대한민국이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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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23 [06:08]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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