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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경기광주점, ‘위기의 중장년가구 건강지원사업’ 실시로 "훈훈"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25가구 150만원 상당의 건강·신선식품(홍삼즙, 소고기, 과일 등) 전달
 
홍민자 기자 기사입력  2021/05/26 [15:09]

 이마트 경기광주점은 26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광주시 북부 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와 함께 ‘위기의 중장년가구 건강지원사업’을 실시했다.

 

▲  이마트 경기광주점, ‘위기의 중장년가구 건강지원사업’ 실시 모습    ©홍민자 기자

 

 중장년층(50∼64)은 고용불안, 가족해체, 신체적·정서적 건강악화 등으로 위기상황에 놓였으나 아동·노인 등에 비해 취약계층으로 인식되지 못하고 있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이마트 경기광주점은 이러한 중장년가구에 관심을 갖고 건강관리가 필요한 25가구에 150만원 상당의 건강·신선식품(홍삼즙, 소고기, 과일 등)을 전달했다.

 

 구연홍 이마트 경기광주지점장은 “지역의 어려운 주민에게 지속적 관심을 갖고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나눔 문화에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 경기광주점은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를 위해 매년 명절맞이 생필품지원, 삼계탕 나눔 행사, 건강식품 지원 사업, 동절기 월동용품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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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26 [15:09]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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