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합뉴스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포로타리클럽, 광주시 오포읍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백미 1,830㎏(549만원 상당) 기탁
 
홍민자 기자 기사입력  2021/06/08 [13:46]

 국제로타리 3600지구 오포로타리클럽은 8일 광주시 오포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어려움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백미 1,830㎏(549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  오포로타리클럽, 광주시 오포읍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모습  ©홍민자 기자

 

이날 기탁한 백미는 오포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을 기념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박호연 오포로타리클럽 회장은 “오포로타리클럽의 회장으로 취임하는 뜻깊은 순간을 이웃과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고 기탁소감을 밝혔다.

 

이에 권용석 읍장은 “클럽만의 축하 행사를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행사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그 뜻을 담아 취약계층에게 골고루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오포로타리클럽은 지난해 오포읍행정복지센터 및 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희망무지개 업무협약을 체결해 토마토, 김치 등 400만원 상당의 현물을 오포읍에 기탁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기사입력: 2021/06/08 [13:46]  최종편집: ⓒ ggdaily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