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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부발역세권 개발사업(북단) 본격 추진
 
이순락 기자 기사입력  2021/06/09 [10:01]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부발역세권 개발이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 부발역세권 개발  지역    © 박익희 기자

 

오랜기간 사업추진 방식을 놓고 표류하다 민선7기 들어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추진키로 이천시가 방침을 정하자 토지소유자는 이를 받아들였다.

 

2019년 7월 도시개발사업 제안서가 제출되어 2019년 11월 이천시가 전격 수용하였고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 신속하게 절차를 진행하여 2020년 12월 경기도에 상정했다.

 

현재 재해영향평가, 전략환경영향평가, 경기도 관련부서 협의를 완료 하였고 향후 경기도 경관위원회,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금년 하반기에 도시개발사업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이 고시되어 사업추진이 본격 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  부발역세권 개발  구역지정 및 개발게획안   © 이순락 기자

 

본 사업은 토지소유자가 위원회를 구성 직접 추진하는 도시개발사업(환지방식)으로써 사업규모는 부발역 북단 신하리, 산촌리 일원으로 부지면적 52만4천㎡ 3,959세대(계획인구 9천8백여명)를 수용하는 공동주택, 단독주택, 근생용지 등이며 초․중등학교를 각각 신설하는 것으로 계획되었다.

 

 이천시의 경강선 부발역은 성남~여주 노선중 규모가 가장 크며 이천~충주~문경을 잇는 환승역이라는 큰 장점이 있는 지역으로 부발역세권 특성을 고려한 중심기능 활성화를 위한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사업으로 친환경 명품도시가 조성될 전망이라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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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09 [10:01]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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