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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의 잠언경[172] 자꾸 저러다간 김어준한테 혼날 텐데?
 
신성대 논설위원 기사입력  2021/06/14 [08:37]
▲     ©신성대 논설위원

 

箴 言 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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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저러다간 김어준한테 혼날 텐데?

 

"윤석열, 바람 든 풍선과 같아

대선 끝까지 못 간다"는 추미애!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

바람 든 풍선한테 밀려난 주제에 뭔 풀 씹는 소리?

 

서리는 더불어민주당이 맞고 

국민의힘당 이삭 줍고!

윤석열은 앉아서 떡 얻어먹고

이재명이 울고 가겠네!

아무렴 윤석열이 조국과 추미애의 공을 모를까?

 

 

天若無霜雪  靑松不如草

천약무상설  청송불여초

 

만약 하늘에서 서리와 눈이 내리지 않는다면

청송은 풀만도 못할 것이다

 

ㅡ 시인옥설詩人玉屑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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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14 [08:37]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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